![]() 뜬금없이 대봉이 먹고싶어서
2개 천원짜리를 달라했더니 아저씨 코훌쩍이며 하는 말 "그건 카바이트로 익힌거야." 아저씨 카리스마에 눌려 결국 1200원짜리 자연산으로 샀다. 고맙긴한데 뭔가 진듯한 이 기분. 극명한 대비를 통한 매출증대? 2개 천원짜리 대봉들 불쌍해.
|
카테고리
이글루 파인더
최근 등록된 덧글
화곡2동 파리바게트 되..
by tada at 11/27 와우~ 그렇다면 저거슨.. by Linus at 11/27 아니야 두번째 구매였다규! by tada at 11/26 알바가 쏟은 거다에 10원?.. by Linus at 11/25 그러게. 저런 일렬로 .. by tada at 11/24 태그
서서먹는갈비
낙서파전
미리내해물잡탕
유희열
네이버오늘의뮤직
언니네이발관
꽃게지리
크라잉넛6집
착한아이
이적
페퍼톤스
박지선
꽃게찜
김장
절임배추
연남서서갈비
김나영
교대역
이석훈
그랜드민트페스티벌
우결
크라잉넛
경희대파전
서서갈비
이대입구
수질검사하러왔어요
스케치북
귀신은뭐하나
하비꼬숑
GMF2009
포토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