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카페뎀셀브즈 맛있구마



옛날부터 좋은 줄은 알고 있었는데 이제 겨우 도장 다섯개를 넘겼네^^
노트북 가져와서 하루종일 놀고픈 곳. 아메리카노 2500원. 크로와상 1300원.

오랜만에 맛보는 부드러운 크로와상. 향긋한 버터향.


어이. 보호자가 침 흘리면 못써. (설마 피냐;)


2층 창가에서 이러고 놀면 우울했던 기분이 싸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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