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단체로 디터 람스 전을 보고 왔다.
뭔가 나랑 인연이 닿지 않았던 브랜드인 필립스가 너무 좋아졌고;
가구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다.

주부가 되어서 그런가.
디자인 자체 보다는
우리집의 어떤 곳, 내가 가진 것의 어떤 것과 자꾸 매치하게 되더라.

마지막의 꼬마는 우리 회사 인턴인데 예뻐서 도촬;


201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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